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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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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학교폭력 예방 학부모 교육 안내
작성자 엄지현 등록일 20.10.14 조회수 50

 안녕하십니까? 학부모님의 가정 모두에 건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15, 동법 시행령 제17조 및 본교 학교폭력 예방교육 계획에 따라 학부모 대상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아래와 같이 비대면 교육으로 실시하빈다. 학교폭력이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해 드리오니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1.

학부모와 함께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만들기

1. 학교폭력이란?

"학교폭력"이란 학교 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상해, 폭행, 감금, 협박, 약취·유인, 명예훼손·모욕, 공갈, 강요·강제적인 심부름 및 성폭력, 따돌림, 사이버 따돌림,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음란·폭력 정보 등에 의하여 신체·정신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를 말한다.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2>

2. 학교폭력의 유형

언어폭력, 신체폭력, 위협 및 협박, 괴롭힘, 사이버폭력, 금품갈취, 따돌림, 성폭력,

폭력 써클 가입유도, 강제적인 심부름 등 여러 유형이 있음

3. 학교폭력의 이해

1. 사소한 장난, 정서적 괴롭힘도 학교폭력입니다.

침뱉기, 눈 흘기기, 머리를 툭툭 건드리는 것이 학교폭력일까요? , 모두 학교폭력입니다. 분명하게 드러나는 신체적인 폭력이 아니라도 휴대폰 문자, SNS를 통한 조롱, 손쉽게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괴롭힘도 피해학생이 우울, 분노, 불안 등의 감정을 느낀다면 폭력입니다.

2. 학교폭력은 피해학생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교사와의 상담, 학교폭력 신고 등의 방법이 있음에도 피해학생은 보복이 두려워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래 친구들과 학부모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이 있어야만 피해학생이 학교폭력의 늪을 헤쳐 나올 수 있습니다.

3. 학교폭력은 아이들이 진급하면서 조직화되고 있습니다.

최근의 학교폭력은 일진회등 청소년 폭력써클에 의한 집단폭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웃학교 일진회와 피해학생의 신상정보를 공유하여 피해학생이 전학을 가더라도 지속적으로 괴롭히고 있습니다.

4. 학교폭력, 주변 사람한테 알리는 것이 최선의 예방입니다.

학교폭력의 발생을 교사, 부모, 학교, 경찰 등에 즉각적으로 알릴 때 비로소 가해학생의 설 자리는 좁아지고 함부로 폭력을 휘두를 수 없게 됩니다. 신고는 과거의 폭력, 현재의 폭력, 미래의 폭력을 해결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4. 부모가 알 수 있는 학교폭력의 징후

피해학생의 징후

가해학생의 징후

몸이 아프다며 학교가기를 싫어하거나 지각이나 조퇴가 잦아진다.

용돈을 요구하는 횟수가 늘어나거나 말없이 돈을 가져간다.

멍자국이 있어 물어보면 그냥 다쳤다며 자세한 이야기를 피한다.

운동화, 휴대폰, 옷 등이 자주 망가지거나 잃어버렸다고 한다.

친구가 시키는대로 그대로 따르며, 다른 학생들의 눈치를 많이 본다.

SNS, 교과서, 노트 등에 욕설, 폭언, 협박이나 죽고 싶다등의 낙서가 있다.

웃음이 없어지고 풀이 죽어서 맥없이 있거나 방에 틀어박혀 나오려 하지 않는다.

자면서 식은땀을 흘리며 잠꼬대를 한다.

엄마나 동생 등 만만한 대상에게 폭력을 쓰거나 공격적으로 변한다.

사주지 않은 물건을 가지고 있어 물어보면 친구에게 받았다고 한다.

갑자기 돈 씀씀이가 커졌다.

다른 학생을 종종 때리거나 동물을 괴롭히는 모습을 보인다.

부모에게 이유 없이 화를 내며 비밀이 많고 대화를 잘 하지 않는다.

귀가 시간이 늦어지거나 외출이 잦아진다.

자신의 문제 행동에 대해서 이유와 핑계가 많고 과도하게 자존심이 강하다.

성미가 급하고 충동적이며 공격적이다.

작은 칼 등 흉기를 소지하고 다닌다.

등하교 시 책가방을 들어주는 친구나 후배가 있다.

손이나 팔 등에 종종 붕대를 감고 다니거나 문신 등이 있다.

5. 자녀의 학교폭력, 이렇게 대처하세요!

피해학생 부모의 경우

가해학생 부모의 경우

아이를 탓하지 마세요. 학교폭력은 당신 자녀의 문제가 아닙니다.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피해사실을 은폐, 축소하지 마세요.

힘든 내색하지 마세요. 부모가 절망하면 아이는 더 움츠러듭니다.

보복하지 마세요. 보복으로 아이의 상처를 치료할 수는 없습니다.

도피하지 마세요. 문제회피, 침묵, 전학, 이사는 해결책이 아닙니다.

아이를 응원해주세요. ‘절대 네가 잘못한 게 아니야라며 지지해주세요.

도움을 요청하세요. 먼저, 담임교사에게 학교폭력 사실을 알리세요.

증거를 확보하세요. 문자메세지, 이메일, 음성녹음, 상해진단서 등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세요. 대화와 관심, 자녀의 생활에 즐거운 변화를 줍니다.

부인하지 마세요. 또 다른 가해 행위입니다.

피해학생을 탓하지 마세요. 피해학생에게서 폭력의 원인을 찾지 마세요.

정당화하지 마세요. 애들은 싸우면서 큰다며 정당화하지 마세요.

회피하지 마세요. 불안, 걱정과 두려움으로 책임을 회피할 수 없습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부모가 자포자기하면 최악의 상황으로 이어집니다.

가해사실을 확인하세요. 아이와 친구, 교사에게 정확한 경위를 확인합니다.

잘못을 인정하세요. 아이의 잘못과 부모의 책임을 인정합니다.

진심으로 사과하세요. 아이와 함께 사과하고 회복을 지원합니다.

아이의 학교생활에 관심을 가지세요. 화해,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해요.

2.

스마트폰 중독, 인터넷 중독, 사이버 폭력 걱정 없는 학교 만들기

1. 스마트 안심드림 서비스란? ( http://www.스마트보안관.kr )

. 스마트폰 문자메시지, 메신저 등으로 수신되는 사이버언어폭력 의심문자를 감지하여 부모님께 알려드려 우리 자녀를 사이버언어폭력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 자녀의 스마트폰 문자메시지, 메신저등으로 욕설, 따돌림, 협박 등이 의심되는 문자가 수신되거나, 자녀가 인터넷사이트에서 학교폭력, 자살, 가출 등의 단어를 검색했을 때, 그 내용을 감지하여 부모님께 알려드림으로써 자녀의 피해상태를 빨리 파악하고 지켜줄 수 있는 <자녀보호서비스>입니다.

2. 그린아이넷 ( http://www.greeninet.or.kr/ )

. 그린 i-Net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유통되는 온갖 유해정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우리의 자녀들이 건전하고 올바르게 방송통신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구축한 사이버상의 청소년정보이용안전망입니다.

. 그린 i-Net 홈페이지 우측 퀵 메뉴에서 ‘S/W다운로드에 들어가시면, 유해정보를 차단하는 프로그램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사전에 [기능 비교] 탭에서 각 프로그램의 기능을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20201014

화 진 초 등 학 교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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